삼자돼면의 '전자깡패'에서 MC빡돈의 랩!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는 보지 못했지만.....
재방송으로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다ㅋㅋㅋㅋ
이번에 제대로 한 건 한 항돈이!!! 반응이 뜨거운 항돈이의 갱스터랩ㅋㅋㅋㅋㅋㅋㅋ
무한도전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던 이 곡이 에픽하이의 리믹스앨범에 실린다는 소식이!ㅋㅋㅋ
삼자돼면의 '전자깡패'에서 MC빡돈의 랩!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는 보지 못했지만.....
재방송으로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다ㅋㅋㅋㅋ
이번에 제대로 한 건 한 항돈이!!! 반응이 뜨거운 항돈이의 갱스터랩ㅋㅋㅋㅋㅋㅋㅋ
무한도전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던 이 곡이 에픽하이의 리믹스앨범에 실린다는 소식이!ㅋㅋㅋ
난 무한도전팬이지만 얼마전엔 무한도전과 천하무적야구단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요즘엔 완전히
천하무적야구단으로 돌아섰다.
첫번째 이유는 무한도전에서 전진이나 길로도 대신할 수 없는 하하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
역시 무한도전은 유재석•박명수•정준하•정형돈•하하•노홍철 이렇게 여섯명이 모여야 완성된다.
두번째 이유는 천하무적야구단이 정말 재미있다!
야구에 대해서는 문외한인데 이 프로그램을 보면 재미를 주는 것과 동시에 야구상식을 쉽게 배울 수 있다. 야구를 모르는 마르코의 퀴즈맞추기는 나처럼 야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야구의 룰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야구단의 마스코트는 늙은 사자 이하늘이라고 생각한다ㅋㅋㅋ
이하늘은 예전의 악동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고 이제 귀여운 이미지?ㅋㅋㅋㅋㅋㅋ
좀 오래된 거지만 슬라이딩 연습할 때 이하늘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ㅋㅋㅋㅋ

이런 재미 뿐만아니라 실제 경기에서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더불어 동생 현배의 활약도!ㅋㅋㅋㅋㅋ 근배-현배 형제 진짜 재미있는데 분량이 적어서 아쉽다 ㅠㅠ
난 9번째선수 영입할 때 현배가 영입되기를 바랬는데ㅠㅠㅠㅠ
요즘 가장 눈이 가는 사람은 김C !
1박2일에서 다큐를 담당하는 김C가 야구경기중계에서는 웃음의 중심이다ㅋㅋㅋㅋ
계속 감독직을 거부하면서 감독의 역할을 하고 있는 김Cㅋㅋㅋㅋㅋ
점점 비중이 늘어가는 추세인 것 같다!
그리고 응원구호 완전 재치만점ㅋㅋㅋㅋ
안타치러 갔다가 홈런치고 오지호
마르코 안티치고와 아웃당하지 말코
안타 하나 쳐보자 이하늘 끝까지
안타치면 김준다
안타 치란 마리오
나머지 깐죽거리는 임창정, 열심히만 하는 김창렬, 말많은 주장 마르코, 개그담당 뼈다귀 한민관,
조각 허당 오지호, 완전 허당 김준, 아직 캐릭터 없는 마리오, 막내 동호 다 좋아!!
내가 무한도전에서 천하무적야구단으로 옮겨온 충분한 이유가 있다ㅋㅋㅋㅋㅋ

이번엔 기대평이 아니라 감상평이다!!^^
비싼 영화관람료 때문에 조조로 봐서 아침부터 눈물 범벅됐다..
기대평에선 영화 '우생순'과 비교했는데 '우생순'과는 또 다른 감동이 있었다.
스포츠를 소재로 했고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우생순'보다 더 코믹한 면도 가미되었고 완성도도 높은 영화이다.
이 영화를 배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한마디로 정리하면
"완벽한 주연과 주연못지 않은 조연으로 구성된, 주연과 조연의 구분이 없는 영화!"
내용적인 측면에선
"뻔한 내용이지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기에 뻔하지 않은 영화!"
'킹콩'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생님 이기봉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범수.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아이들을 모아 역도부를 구성하고 진심으로 그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이 나에게도 전달되었다. 아이들에게 마지막으로 쓴 편지를 부치러 가는 도중에 심장병으로 도로에서 쓰러진 장면은 정말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ㅠㅠㅠ
역도선수 박영자 역할을 맡은 조안.
우선 여배우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점을 가장 높이 산다.
조안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영화내내 박영자만이 존재했다.
하버드 로스쿨 가서 F.B.I가 되는 게 꿈인 공부잘하는 수옥이.
빵순이에서 똥순이가 됐지만 인호오빠를 사랑을 차지한 현정이.
팔힘을 기르고 싶다고 역도부에 들어온 여순이.
역도복이 이쁘다며 역도부에 들어온 약간 정신나간 장관 딸 민희.
교탁 한번 들고 역도부 합격한 보영이.
역도부 소녀들 모두 나름대로 사연과 아픔이 있는 아이들인데 그중에 가장 마음이 가는 건 여순!
여순은 팔힘이 기르고 싶다고 역도부에 든 편모가정의 아이이다.
알고보니 여순이 팔힘을 기르려고 했던 건 아파서 거동이 불편한 엄마의 다리 역할을 대신해야 했기 때문이었다.ㅠㅠㅠ 여기서 완전 눈물이 빵터졌다ㅠㅠㅠㅠ
역도부 소녀들 6명과 선생님 이기봉은 모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기적을 이룰 수 있게 한 가장 큰 거름은 무엇보다도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서로를 아껴줬던 것이다.
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것이라는 게 정말 뿌듯하다.
우리 주변에 이렇게 감동적인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게 정말 좋다.
오랜만에 영화를 보면서 진심으로 울어봤던 것 같다.
'킹콩을 들다'는 올해 최고의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객의 입장에서 봤을 때 '트랜스포머2'보다도 훨씬 재미있고 더 나은 영화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나는 비록 조조로 봤지만 비싼 영화관람료가 아깝지 않은 영화다!!
불륜, 복수 등 막장드라마가 주를 이루고 있는 지금,
따뜻한 가족드라마인 '솔약국집 아들들'은 등장, 시작부터 산뜻했고, 지금도 3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27회를 방영하고 있는 현재, 회를 거듭날수록 '웰메이드 홈드라마'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처음엔 장가 못간 아들들의 모습이 주를 이루었다면 지금은 하나 둘씩 러브라인이 만들어지면서 재미를 더해간다.
셋째 선풍이는 탤런트 오은지와 결혼해 알콩달콩할 신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바람둥이 둘째 대풍은 일편단심 복실을 단호하게 거절하고 수진에게 구애하고 있으나 수진의 마음은 착안 첫째 진풍에게 가 있어서 삼각관계가 형성되었다.
한편, 거절당하고 마음을 다잡은 복실의 과거가 새롭게 드러나면서 대풍과의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
07.11. 27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진풍과 대풍의 운동장씬, 수진의 고백씬!
대풍이가 부모님께 대들어 화가 난 진풍은 밤늦은 시간에 대풍을 동네 학교 운동장으로 불러내고, 진풍은 대풍을 팬다. 맞은 대풍은 형이 자신의 것을 다 뺏어갔다며 대든다.
새옷, 새신발, 새공책 그리고 수진까지....
진풍은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미안하다고.. 가지고 싶은게 있으면 가지라고 한다.
진풍의 이 대사에서 완전 감동!! 이 대사를 할 때 진풍이 눈에 약간 눈물 고였는데 그건 아마도 수진에 대한 마음이 있는데 동생에게 양보하기 때문에?...
그리고 약국으로 돌아온 진풍 앞에 술취한 수진이 나타나 울면서 얘기한다.
"아저씨는 나 위로해주면 안되요?"
"내가 왜요?"
"내가 아저씨... 좋아하니까...... 아저씨 좋아하면 안되요?"
진풍은 수진의 어깨를 잡고 있던 손을 놓으며 얘기한다.
" 슬퍼하지도 외로워하지도 말아요. 대풍이가 있잖소."
(대사가 정확히 맞는 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이런 분위기?ㅋㅋㅋ)
동생을 위해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내뱉는 진풍....
동생 위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이건 너무 착해서 바보같다...
이건 동생 걸 뺏는게 아니니까 안심하고 마음가는대로 행동하길!ㅋㅋㅋㅋ
예고편에 진풍이랑 수진이가 안고 있는 걸 대풍이가 목격하는 장면이!ㅋㅋㅋㅋㅋ
대풍이는 이제 마음잡고 복실이에게 가는 길만 남았다ㅋㅋㅋㅋㅋㅋㅋ
진풍♡수진의 관계와 복실의 변신, 대풍♡복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D


개인적으로 이천수의 팬이다.
이천수의 잘못된 행동이 안타까워 이 글을 올린다.
이천수는 뛰어난 축구 실력을 갖춘 사람이다.
그는 174cm로 축구선수로서는 작은키이지만 발놀림이 빠르고 날쌘돌이이고 장거리슛에 능하고 코너킥을 차는 선수이다.
2001년 K리그의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한 뒤 큰 활약으로 신인상을 탔고, 2002년 월드컵과 K리그에서의 활약으로 AFC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줬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국가대표의 막내로 참가했을 때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매우 당찼다.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방송출연도 많이 하고 8강전에서 상대팀인 이탈리아 선수의 머리를 의도적으로 가격했다는 얘기도 당당히 하고 어린나이에 2002월드컵에 관한 자서전도 출간했다.
그의 이런 행동에 대해서는 건방지다는 반응과 당돌하다는 반응과 같이 상반된 평가를 받았는데 나는 다소 건방져 보일 수도 있지만 어린나이에도 주눅들지 않고 당돌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월드컵이 끝난 후, 그는 한국인 최초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진출했으나 한 골도 넣지못했다. 한마디로 실패.... 결국 2005년 다시 K리그로 복귀했다. 복귀한 후로는 점차 기량을 회복했고 여러 경기에서 큰 활약을 보여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그의 실력은 말할 수도 없이 향상되었다.
예선 1차전인 토고전에서 우리팀이 1골 뒤지고 있을 때 그는 환상적인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이 프리킥은 세계에서도 인정한 멋있는 골이었다.
예선 3차전인 스위스전에서 편파적인 심판의 행동으로 16강행이 좌절되었음을 예감하고 있었을 때에도 경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가 끝난 후 그라운드에 엎드려 펑펑 우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나 또한 그 모습을 보면서 함께 울었다.
2007년 그는 네덜란드의 페예노르트로 이적되었으나 역시 별다른 활약없이 2008년 다시 K리그로 복귀했다. 그러나 주먹감자사건 등 수차례 물의를 일으켜 수원에서 다시 전남으로, 전남에서 임의탈퇴를 받았고, 결국 사실상 K리그에서 퇴출되었고 이는 추방 아닌 추방이다. 다시 국가대표로 뛸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그는 현재 사우디에의 이적을 위해 출국한 상태이다.
그는 또한 여자문제도 복잡했다. 공개적으로 만난 여자의 수도 적지않다. 미코 김지유, 심은진, 장미인애.
뛰어난 기량을 갖춘 선수임에도 어리석은 말과 행동때문에 K리그 퇴출을 당하고 다신 국대로 뛸 수 없을지도 모른다.
이미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이제라도 마음을 다잡고 사우디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 다시 국대 이천수의 모습을 보고싶다.

개봉했다.
영화관람료가 8천원으로 오르면서
아직 영화를 보지는 못했다ㅠㅠ
이 글은 감상후기가 아니라 나처럼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글?ㅋㅋㅋㅋ
비인기종목의 서러움과
감동 스토리를 바탕으로 구성된 영화.
'우리생애최고의순간'이 떠오른다.
비인기종목인 핸드볼을 소재로 한 영화
비인기종목의 서러움과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동메달을 딴 감동적인 이야기가 주내용이다.
이런 면에서는 비슷한 점이 있다.
또한 실화를 재구성했다는 점도 같다.
비슷한 점이 있는데도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같은 스포츠 영화인 '우생순'을 정말
재미있게 봤고
예고편을 보니 감동과
코미디를 잘 조화시킨 것 같고
또 우생순과는 달리 역도만의 색깔이
잘 나타나있을 것 같아서이다.
사람들의 평을 보면 이범수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많고
감동과 코미디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영화라는 평이 많다.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내용은 뻔할 수 있다.
하지만 훈훈하고 감동적인 영화가 될 것 같다.
2009.06.25 전세계가 슬픔에 잠겼다.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의 죽음을 애도했다.
솔직히 마이클잭슨의 팬이 아니었던 나는 그의 죽음에 무관심했다.
마이클잭슨은 내가 태어나기 이전의 스타였기 때문에 그의 노래에 대해 몰랐고
간혹 가수들이 마이클잭슨의 춤을 흉내내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빌리진'이라는 노래를 알고
마이클잭슨의 존재를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팝의 황제라 불리는 세계적인 스타여서 그런지
여러 방송사에서 추모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다.
방학하고 할일이 없는 나(ㅠㅠ)는 우연히 한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마이클잭슨의 뮤직비디오들을 틀어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 지 그 이유를 알겠더라!!!
그 이유가 내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이기도 하고ㅋㅋㅋ
많은 가수들이 문위크, 린댄스를 따라하는데
그를 따라하기엔 역부족이다.
( 잠깐 딴소리지만 이래서 사람들이 원조를 찾고 너도나도 원조라고 우겨대나?ㅋㅋㅋ )
여튼 이걸 환상적이라고 표현해야 되나?ㅋㅋㅋㅋㅋㅋ
더 놀란 건 'You Are Not Alone'이라는 노래를 부른 사람이
마이클잭슨이라는 거!!
춤만 잘 추는 줄 알았는데 가창력까지 뛰어난 사람!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과 두번째로 많이 팔린 앨범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가수!
추모공연는 지상 최대의 쇼가 되었다.
머라이어 캐리, 어셔, 스티비 원더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대거 참석했다.
유명가수들을 한 자리에 모이게 한 힘!
아동 성추행, 성형 부작용 등 안좋은 이미지도 많았지만
그래도 마이클잭슨이 가장 위대한 팝의 황제라는 사실은 변치 않을 것이다.
아래 영상은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를 볼 수 있는 'Billie Jean'!

마지막으로 1년동안
강풀의 작품을 기다렸다.
(이웃사람은 안봤으니까--;;)
06.22 드디어 예고가 떴다!
개인적으로 강풀아저씨의
순정만화를 원했는데 아쉽게도
미스테리심리썰렁물.....
그래도 타이밍은 재밌게 봤고
이번건 타이밍2니까 또 기대돼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어게인'으로 바꼈다.
역시 평범하게(?) 생긴
저승사자가 나오는데
이번엔 목소리!
07.06 부터 월, 목 연재된다.
완결될때까지 참을지
하나하나 뜰때마다 볼지
고민하다가 결국 참지못하고
1화 봤는데
완전 기대감 급상승!!!!!!
아무래도 못 참을 거 같다ㅋㅋ
궁금하면 아래로▽▽▽▽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again/general/read?seriesId=153804&cartoonId=1938&ty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