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07. 12 MBC '서프라이즈' 의 한 코너에서
지구 안 또다른 지구의 존재에 관한 설인 지구공동설에 대해 다뤘다.
'지구공동설' 이란 지구의 내부가 비어있으며,
북극과 남극에 그 내부로 통하는 입구가 있다고 주장하는 학설이다.
얼마전 개봉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라는 영화도
이와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게 본 터라 실제 '지구공동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이 프로그램에서도 그 영화의 장면들을 방송 중간중간에 보여줬다.
영화를 볼 때는 단순히 상상의 세계라 생각하고 흥미롭게 봤는데
이게 실존하는 학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나의 시선을 끌었다.
이 영화는 한 지질학자가 <지구 속 여행>이라는 고서를 찾고
그 책을 바탕으로 모험을 떠나면서 시작된다.
영화에서 표현된 지구 속 지구는 매우 높은 기후이고
식인 식물, 식인 물고기, 공룡이 서식하고 있으며
무중력상태의 공간도 존재한다.
'서프라이즈'에서 방영된 지구공동설에 관한 이야기도 이와 흡사하다.
실제 지구 내부를 탐험했다고 기록을 남긴 버드 제독의 비행일지에 의하면
지구 내부 세계는 산맥과 계곡, 울창 한 숲이 존재하고
초대형 매머드들이 오가는 모습을 보았으며 지구안의 또하나의 태양을 목겼했다고 했다.
지구내부의 질량이 밀도 높은 금속성 물질로 꽉 차 있다고 가정하기에는 너무 가볍기 때문에
내부가 비었다는 주장을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북극의 위성사진을 근거로 제시했다.
↓↓↓↓

과연 지구 안 또다른 지구의 존재는 사실일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