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쓰지않아 굴러다니는 핸드폰 고리의 고리부분만 이용해서
새로운 핸드폰 고리를 만들어 보자!

준비물 : 고리, 고리와 인형을 연결시킬 부분, 짜투리 천,
바늘과 실, 솜, 데코하기 위한 용품들
( 참고로, 난 데코로 집에 굴러다니는 비즈 구슬만 이용!ㅋㅋ )
여기서 천은 꼭 얼룩무늬 아니어도 상관없다~ 실은 천 색깔과 맞추는 것이 좋고.

1. 먼저 자투리 천을 얼룩말 모양대로 그린 후 자른다.
그리고 다리 모양의 천을 4조각 자른다.
( 네 개의 다리를 만들기 위해서! )

2. 위의 모양대로 천을 겹쳐서 다리부분만 바느질을 한다.
바느질은 홈질도 괜찮지만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박음질을 추천한다.
아래 모습처럼 두 개다 바느질 마무리!
바느질을 한 모습 ↓↓↓


3. 다리부분만 뒤집는다. 그러면 위의 사진과 같은 모양이 나온다.
이제 다리부분의 쿠션감을 위해 솜을 적당히 집어넣는다!
Tip! 뒤집을 때 시접부분을 짧게 자르면 잘 뒤집힌다
또 꼬리빗의 꼬리 같은 걸 이용해서 뒤집은 후 모양을 잡아야 이쁘다^^

4. 이제 두개의 천을 서로 겉감이 마주보도록 겹친다음
다리와 배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박음질을 한다.
아래처럼! ↓↓↓

5. 겉감이 보이도록 뒤집은 후 역시 쿠션감을 위해 솜을 집어넣고
다리와 배 부분을 공그르기 한다!
거의 완성된 모습!↓↓↓

6. 밋밋한 감이 있으니까 이제 데코를 해야되는데
번잡한 게 싫은 나는 눈만 달기로ㅋㅋㅋㅋ
눈은 비즈구슬을 달았는데 단추도 가능하고!
그 다름 얼룩말 귀에 연결고리를 단다.
↓↓↓

드디어 완성!ㅋㅋㅋㅋㅋㅋ
핸드폰에 달았을 때 모습 • 그냥 장식으로 사용한 모습 :D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옷~ 귀여운데요!!
답글삭제한때 테디베어를 만들기도 했었는데, 지금 몇 년을 바느질을 잊고 살았지요.
그냥; 그 당시에 바느질을 좀 했었다가 더 맞는 표현 같네요;ㅎㅎ
걍 여러 동물 무늬 천을 구입해서 몇 개 만들어서 장식해도 귀여울 것 같아요!
제가 미니어처를 좋아해서요, 얼룩말 디게 귀엽네요
귀엽네요^^ 얼룩말
답글삭제집에 얼룩말 무늬천?이 좀 있는데..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