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9일 목요일

나의 기대작 '킹콩을 들다'

2009. 07. 01 기대작 '킹콩을 들다'가

개봉했다.

영화관람료가 8천원으로 오르면서

아직 영화를 보지는 못했다ㅠㅠ

이 글은 감상후기가 아니라 나처럼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글?ㅋㅋㅋㅋ

 

비인기종목의 서러움과

감동 스토리를 바탕으로 구성된 영화.

 

'우리생애최고의순간'이 떠오른다.

비인기종목인 핸드볼을 소재로 한 영화

비인기종목의 서러움과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동메달을 딴 감동적인 이야기가 주내용이다.

 

이런 면에서는 비슷한 점이 있다.

또한 실화를 재구성했다는 점도 같다.

 

비슷한 점이 있는데도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같은 스포츠 영화인 '우생순'을 정말

재미있게 봤고

예고편을 보니 감동과

코미디를 잘 조화시킨 것 같고

또 우생순과는 달리 역도만의 색깔

잘 나타나있을 것 같아서이다.

 

사람들의 평을 보면 이범수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많고

감동과 코미디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영화라는 평이 많다.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내용은 뻔할 수 있다.

하지만 훈훈하고 감동적인 영화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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